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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고개 숙인 청해진해운 물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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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 선박 매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청해진해운 물류팀 부장 남 모(56)씨가 4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광주지법 목포지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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