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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월 실업률 6.3%…일자리는 28만 8천 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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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월 실업률이 6.3%를 기록해 전 달의 6.7%보다 0.4% 떨어졌습니다.

이런 실업률은 2008년 9월 이후 5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취임한 이후로도 최저칩니다.

특히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시장 예측치인 21만개를 뛰어넘는 28만 8천개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는 2분기에 고용 외에 GDP도 3% 안팎 늘어나는 등 경기도 살아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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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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