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세월호 침몰 당시 마지막까지 배에 남아서 제자들을 대피시키다가 목숨을 잃은 고 남윤철 안산 단원고 교사에 대해 의사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 교사의 부모는 어제(1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의사자 지정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청주시는 다음 주쯤 충북도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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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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