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일)밤 10시 반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51살 김모씨가 모는 11톤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트럭이 모두 타고 트럭에 실려 있던 식료품이 타 1억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가속이 안 돼 갓길에 트럭을 세워보니 뒷바퀴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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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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