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강서구 화곡사거리에서 42살 염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정차해 있던 차량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염 씨가 모는 승용차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이 숨지고 42살 박 모 씨 등 4명이 가슴과 다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염 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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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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