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도 울어도 눈물은 끝이 없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15일째인 30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바다를 바라보며 오열하자 여경들이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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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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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울어도 눈물은 끝이 없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15일째인 30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바다를 바라보며 오열하자 여경들이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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