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 애틀랜타서 총격으로 6명 부상…용의자는 자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애틀랜타에서 총격으로 6명이 다쳤다고 조지아주 콥카운티 경찰이 밝혔습니다.

오늘(29일) 아침 6시쯤 애틀랜타 북서부 케네소에 있는 한 물류운송회사 사무실에서 수하물 담당자인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6명이 다쳤으며, 용의자는 이후 사무실 근처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부상자 1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