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295개 공공기관 개혁 본격화…2017년 부채비율 187% 하락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의 하나인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295개 공공기관의 개혁 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는 향후 3년 동안 41개 기관의 부채를 52조 1천억 원 줄여 부채 비율을 2012년 말 221.1%에서 187.3%로 낮출 계획입니다.

또 전체 복리후생비를 21%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에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정상화 계획이 착실히 이행되면 2017년까지 100조 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던 41개 공공기관의 부채 증가 규모가 52조 원 줄어든 48조 원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1인당 복리비가 평균 71만 원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