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가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62%, 일본 닛케이 평균 주가는 0.98% 하락했습니다.
서방의 러시아 추가 제재 방침으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불안감이 커진데다 일본 증시의 경우 혼다 자동차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홍콩 항셍지수도 0.36% 내렸지만 대만 가권지수는 0.41%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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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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