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10시 39분쯤 충남 서산시 인지면 야당리 한 하천변 공터에서 86살 이 모씨의 누비라 승용차에 불이 나 이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운전석 등 차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낚시하던 한 남성이 누군가 분신하는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