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값의 낙폭이 커지며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보합세로 돌아섰습니다.
전세 가격은 지난주 수도권에서 하락세를 보인데 이어 이번주에는 서울 아파트도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와 같은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0.03%로 지난주에 비해 상승폭이 절반으로 줄었고, 서울은 평균 0,01% 하락해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전세값은 서울 아파트가 0.03% 하락한 가운데 한강 남부지역은 0.1% 떨어져 지난주보다 낙폭이 3배 이상 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