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4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북한이 핵·경제 병진노선의 관철을 막을 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당의 새로운 병진노선을 관철하는 길이 자주와 번영의 길이라는 것을 확신한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며, "사상의 힘이 떠밀고 있는 대진군의 최후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병진노선의 관철은 남들 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제국주의와의 사생결단의 대결전"이라며, "북한은 이 길을 추호의 동요 없이 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앙통신은 1960년대 국방·경제 병진노선도 '사상의 힘'으로 관철했다며, "당 중앙은 새로운 병진노선 관철에서도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 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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