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뉴욕증시는 기업실적 호조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5.12포인트 높은 16514.37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7.66포인트 높은 1879.55를 기록해 엿새 연속으로 올라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긴 상승 기록을 세웠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39.91포인트 오른 4161.46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뉴욕증시가 오른 것은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국 최대 케이블TV 업체인 컴캐스트의 올해 1분기 주당 순익이 68센트로 시장의 예측치 64센트를 웃돌았고, 방산업체인 록히드마틴의 주당 순익도 시장의 전망치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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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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