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21일 오후 세월호 사고 해역을 살펴본 뒤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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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조대원과 경찰이 세월호 희생자의 시신앞에서 경례와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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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구되는 세월호 희생자 시신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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