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후 6시쯤 경남 창원시 남해고속도로 북창원 IC 부근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모는 1톤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적재함에 있던 이삿짐이 모두 타 4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트럭 적재함에 있던 담뱃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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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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