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 23분께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광운대행 전동차가 멈춰 운행이 13분간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이 사고로 모든 승객이 뒤따라 오던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전동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출입문 센서를 들이받아 열차가 자동으로 멈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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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6시 23분께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광운대행 전동차가 멈춰 운행이 13분간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이 사고로 모든 승객이 뒤따라 오던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전동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출입문 센서를 들이받아 열차가 자동으로 멈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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