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오후 5시 기준으로 올해 네 번째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5시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91㎍/㎥입니다 초미세 먼지 주의보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8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됩니다.
서울시는 외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와 박무에 낮은 풍속으로 내부 대기오염물질이 증가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서울시는 올해 처음으로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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