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지던 합법다운로드 권장 캠페인이 문화 콘텐츠 전반으로 확대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저작권 관련 단체 12곳과 함께 착한 저작권 캠페인을 시작하기로 하고 내일 선포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영화계에서 민관 합동으로 이뤄진 굿 다운로더 캠페인 활동을 음악과 만화, 게임, 캐릭터 같은 다른 콘텐츠 영역으로 넓히기 위해 추진됩니다.
가수 겸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씨와 웹툰 '미생'의 윤태호 작가가 캠페인 운영을 이끄는 공동위원장을 맡았습니다.
또 가수 유희열씨와 개그맨 안상태, 캐릭터 뽀로로·라바·타요 등이 홍보대사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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