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때의 두 정상 모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와 백악관이 15일 오전(미국현지시간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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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지난달 26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 앞서 오바마와 악수하는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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