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0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300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가재도구 등이 탔습니다.
또 직원 27살 이 모 씨가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 위험물 간이 저장소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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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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