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유기업이 세계 최대 원자재거래 회사인 글렌코어-엑스트라타 소유의 페루 구리광산을 현금 58억 5천만 달러, 우리돈 6조 8백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이제까지 중국이 한 광산 매입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입니다.
라스밤바스 광산은 현재 건설이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구리광산 가운데 하나로, 연간 45만t의 구리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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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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