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오는 14일 부활절을 앞두고 "빈곤과 차별, 극심한 양극화의 끝에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희망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또 "탐욕에 찌들어 있는 현대 사회가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생명에 힘입어 희생과 사랑으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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