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으로 의심되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일본에서도 어젯(13일)밤부터 밤샘 살처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은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양계 농가에서 어젯밤부터 밤샘 살처분 작업을 시작했으며, 작업은 오늘 오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양계농장 반경 10km 이내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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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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