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전 10시 45분쯤 전남 영암군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불이 나 6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미곡처리장 건물 1동, 177㎡와 벼 1천여 가마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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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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