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 개장을 앞둔 거제 씨월드 돌고래 노는 모습입니다.
시민단체는 동물학대라며 반대 입장 회사와 거제시는 관광 인프라고 돌고래와 교감할수 있는 시설이라고 맞서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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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준 기자 기자
4월 중순 개장을 앞둔 거제 씨월드 돌고래 노는 모습입니다.
시민단체는 동물학대라며 반대 입장 회사와 거제시는 관광 인프라고 돌고래와 교감할수 있는 시설이라고 맞서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