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전북 군산시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 산지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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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석 산지는 산북동 군장산업단지 부근 넓은 평야지대에 낮은 구릉 형태를 띤 곳에서 지방공단 도로개설 공사 중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조사팀이 발견했다.
(군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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