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주 유니온 데일의 아이스하키장입니다.
빙판 위에서 선수들끼리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는데요, 이들은 자선경기에 나선 뉴욕의 경찰과 소방관들입니다.
3대 3 동점상황에서 몸싸움이 심해져 결국 집단 난투극으로 발전한 것인데요, 경기는 결국 8대 5로 뉴욕 경찰팀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주먹다짐이 가끔씩 나오긴 하지만, 명색이 자선경기에서 그것도 경찰과 소방관들이 난투극을 벌이는 모습은 썩 보기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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