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수영 스타 이언 소프가 더 이상 수영을 못할지도 모를 위기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프의 매니저는 "소프가 심각한 감염으로 병원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어 더는 수영을 못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호주 A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올림픽에서 5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소프는 지난 2월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고 그 이전에 어깨 수술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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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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