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로는 8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카프로 주식 전량(12만5천520주)을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처분으로 ㈜효성과 특수관계인의 카프로 지분율은 기존 23.48%에서 23.17%로 0.31%포인트 낮아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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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로는 8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카프로 주식 전량(12만5천520주)을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처분으로 ㈜효성과 특수관계인의 카프로 지분율은 기존 23.48%에서 23.17%로 0.31%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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