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저녁 7시쯤 부산시 금정구에 있는 스포츠센터 주차장 근처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 안에 있던 56살 김 모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서 발화 물질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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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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