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중국에서 들여온 수컷 따오기 부부가 산란한 첫 번째 알이 부화에 성공했습니다.
따오기복원센터는 올해 초 짝을 맺은 진수이와 국내 암컷 포롱이 부부의 첫 번째 알이 지난 1일 오후 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수컷 따오기 진수이는 지난해 6월 한·중정상회담에서 체결된 양해각서에 따라 국내로 들여 온 따오기 2마리 중 한 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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