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 유명호텔에서 30만에서 7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3살 임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임 씨와 조직적으로 범행을 공모한 바지사장 8명과 성매매여성 6명, 성매수 남성 20명 등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연예인 지망생을 포함한 여성 165명을 모집해 강남 유명 호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해 총 6억 원 정도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