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낮 2시 반쯤 서울 강남구의 지상 4층, 지하 3층짜리 건물의 지하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만에 꺼졌지만, 연기를 마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건물 안에 있던 28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를 올리고 내리는 리프트에 연결된 컨트롤 박스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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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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