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與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식목일 표심잡기 경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과 김황식 전 총리, 이혜훈 최고위원은 주말이자 식목일인 오늘 표심을 잡기 위해 경쟁적으로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정 의원과 이 최고위원은 오늘(5일) 오전 서울 염리동에서 서울시가 주관한 '경의선 숲길 공원조성' 현장을 찾아 묘목을 심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경쟁 후보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석했습니다.

김황식 전 총리는 서울 대치동 양재천에서 강남구가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해 묘목을 심은 후 '강남북 하나 나무'라는 이름을 붙인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들 세 예비후보는 오후에는 양천구 신정동에서 열리는 새누리당 양천구청장 후보자 경선대회에 나란히 참석해 당원들에 대한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