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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그린i 캠페인' 전북지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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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인터넷 유해정보에서 청소년을 보호하는 '그린i 캠페인'을 전북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심의위와 전라북도교육청은 오늘 오후 2시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교육청 대강당에서 박만 방통심의위원장과 전북지역 학부모, 교사, 자원봉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i 캠페인 전북지역 확대 선포식'을 열였습니다.

방통심의위와 전북교육청은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보급하는 등 그린i 캠페인을 전북지역에 알릴 계획입니다.

방통심의위는 지난 2009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매년 그린i 캠페인 확대 선포식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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