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농식품부, '4월의 꽃'으로 개나리 추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봄을 대표하는 꽃 개나리를 '4월의 꽃'으로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개나리는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로 '봄의 전령'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선정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물푸레나무과의 개나리는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어나 순수한 노란색으로 보이며 덩굴성으로 주로 경사진 곳에서 자랍니다.

개나리의 '개'는 '야생의 상태'를 의미하고, '나리'는 흔히 말하는 '백합'의 순수 우리 말입니다.

농식품부는 침체한 꽃 산업을 활성화하고 가정과 사무실의 꽃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매달 '이달의 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