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향토예비군 창설 제46주년을 맞아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태세 유공으로 8군단과 37보병사단이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8군단은 대한민국 최동북부전선과 동해안을 담당하는 부대로 경계작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예비군 훈련, 조직편성 및 자원관리, 인원 및 물자동원, 예비군 운영 분야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충청북도의 향토부대인 37사단은 예비군 임무 수행능력 극대화와 함께 창의적인 훈련을 위한 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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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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