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중국 경제의 경착륙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대내외 불안 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금융 시장이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1분기 금융 부문 평가 보고서에서 금리와 주가, 환율 등 주요 금융지표가 건실한 경제 펀더멘털에 힘입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경상 흑자 지속과 양호한 재정 건전성, 충분한 외환보유고와 작은 단기외채 비중 등으로 경제 기반이 건실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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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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