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대형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여종업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빌딩에 일명 '풀살롱'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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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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