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한반도 정세가 매우 엄중하다며 무력으로 최후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비서는 어제(1일) 양강도 삼지연 대기념비에서 열린 인민군 연합부대 결의대회에서 미국과 적대 세력들이 북한을 고립시키고 압살하기 위한 책동을 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금의 엄중한 사태는 오직 총대로 최후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며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