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외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국내 완성차 업계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한국 GM 등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달 국내외 총 판매량은 78만 8천9백여 대로 1년 전보다 8.5% 증가했습니다.
내수 시장에서 12만 1천4백여 대가 팔려 작년 같은 달보다 2.7% 판매량이 늘었고, 해외 판매량 역시 9.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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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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