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부터 문화재를 3D·가상현실 등 디지털 기술에 접목해 새로운 콘텐츠로 탈바꿈하는 '디지털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우선 관람객 입장이 금지된 석굴암을 가상현실로 구현하는 등 대표적인 문화유산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시범사업으로 약 20억 원을 투자해 2∼3개 콘텐츠를 개발하고, 중장기적으로 관련 기술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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