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가 중소기업에 심리적 안정감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결과 적합업종 지정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로 '대기업 진입과 확장자제에 따른 경영상 심리적 안정감이 65.9%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조사 대상의 9.1%는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
긍정적인 효과가 없다는 응답은 22.7%였습니다.
적합업종 지정과 운영에 실효성을 확보하려면 신속한 합의도출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의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72.5%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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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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