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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트윗] 몸의 고정관념 깬 김미루 작가…쥐와 우유 마시는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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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루작가는 인도 쥐사원에서 쥐와 우유를 마시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더럽다 깨끗하다는 결국 '원효대사 해골물'처럼 인간의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거라고. 당시 인도인이 자신을 살아있는 여신으로 착각해 절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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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루 작가 작품

몸의 경험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사유하는 김미루 작가의 전시 <낙타가 사막으로 간 까닭은>. 인간의 원초적인 모습과 낯선 환경의 조화를 온몸을 통해 받아들인다고. 내전중인 말리의 사막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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