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해상사격훈련으로 서해 5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오늘(1일)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은 정상 운항합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인천과 연평도, 인천과 백령도 등 서해 5도 노선을 포함한 12개 전 항로 여객선을 정상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북한 사격훈련의 영향으로 연평도행 여객선 운항이 돌연 취소됐고 백령도 행 여객선은 대청도에 비상 정박했다가 백령도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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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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