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허재호 '은닉재산' 폭로 협박해 돈뜯은 업자 구속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을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하도급 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최현종 부장판사는 대주건설 하도급 업체 대표 A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수년 전 차명 주식 등 허 전 회장이 재산을 감춘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알리겠다고 협박해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9일 A씨를 체포했고 이튿날 허 전 회장을 세 번째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