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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층빌딩서 무허가 단란주점…4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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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고층빌딩에서 무허가 단란주점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9살 강 모 씨와 지배인 34살 오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구의 한 빌딩 16층에서 단란주점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업소 내에 노래방기기 등이 설치하고 술과 안주를 조리해 팔아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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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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