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옛 소련에서 분리 독립한 발트해 3개국이 러시아의 크림 반도 합병으로 생긴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군사 지원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독일 주간지 슈피겔이 오늘(30일) 보도했습니다.
독일 국방부는 최대 6대의 전투기를 보내 발트 국가 상공에서 작전을 펼 수 있고, 해군 함정도 보낼 준비를 마쳤다고 슈피겔은 전했습니다.
이런 계획은 다음달 1일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