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신용등급 강등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그제(29일) 브라질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서 열린 제55차 미주개발은행 연차총회에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신용등급 강등을 '성급한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호세프 대통령은 "그러나 이 성급한 결정 때문에 동요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브라질 경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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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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