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허재호 석방 뒤 첫 소환…"이른 시일 벌금 내겠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당 5억 원의 '황제노역' 비난을 받은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석방 뒤 처음으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허 전 회장은 형집행정지로 풀려난지 이틀 만인 오늘(28일) 오후 1시 반쯤 광주지검에 출두했습니다.

허 전 회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가족을 설득해 이른 시일 내에 벌금을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허 전 회장의 벌금 납부계획을 듣고 국내와 뉴질랜드에 재산이 있는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쌍교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